"대화는 고사하고 죽으라는 것 아니냐""대선 때 이준석과 단일화 안돼 패배"국민의힘 당대표 출마를 선언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서울시당에서 열린 당원 간담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5.7.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문수민주당늑대정당해산김정률 기자 "대한민국 미래 파괴선언문"…野, 李대통령 시정연설 혹평장동혁 "李대통령, 시정연설서 자화자찬하면 정권 종말 선언될 것"박기현 기자 李대통령 시정연설 40초 중단…野 항의에 "계속 방해하는 얘기"양준모 교수, 국힘 당무감사위원장에…'당협 교체' 걸린 연말 감사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