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상호 교정원장 "갈등·분열 해소하고 통합 위한 결단 필요""조국, 멸문지화 견뎌내고 국민 앞에 겸허히 서려는 지식인"우원식 국회의장이 지난해 8월 28일 오전 서울 동작구 원불교 소태산기념관을 찾아 나상호 교정원장을 예방하고 있다. (국회의장실 제공) 2024.8.28/뉴스1관련 키워드원불교조계종나상호조국특별사면사면조소영 기자 [속보] 與 충청 경선 최고위원…최민희·박선원·한민수·서미화·김용 순[속보] 與 충청 경선 당원투표…金 45.05%·鄭 44.61%·宋 10.34%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모차르트·부조니에서 거슈윈까지…원재연·김수연 피아노 듀오 리사이틀"교실에 CCTV 좀 달아 주세요"…교과서 밖 아이들을 기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