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상호 교정원장 "갈등·분열 해소하고 통합 위한 결단 필요""조국, 멸문지화 견뎌내고 국민 앞에 겸허히 서려는 지식인"우원식 국회의장이 지난해 8월 28일 오전 서울 동작구 원불교 소태산기념관을 찾아 나상호 교정원장을 예방하고 있다. (국회의장실 제공) 2024.8.28/뉴스1관련 키워드원불교조계종나상호조국특별사면사면조소영 기자 [팀장칼럼] 지도자의 말에는 여백이 필요하다송영길 "누구든 나라 맡아보겠단 생각 가져야…일단 李정부 성공 중요"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대중음악 내년 예산안 802억원 편성…'인디음악 허브' 조성에 80억원 배정문체부 출판 645억원 배정 18%↑…8000억 청년문화예술패스의 적정한 출판비중은?관련 기사저고위 부위원장, 원불교·한교총 등 예방…"저출산 대응 힘써달라"李대통령 "사이비 종교 폐해 커"…종교계 "단체 해산, 국민 동의할 것"(종합)李대통령 "국민 통합 노력에도 한계 많아…종교계 큰 역할 부탁"李대통령 종교지도자 초청 오찬… 상생·통합 위한 종교계 의견 경청金총리, 종교계 지도자 만나 "자살문제 함께 해결할 구조적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