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주도 환노소위 심사…野, 사회적 논의 성숙되지 않아오늘 소위 통과되면 8월 4일 본회의 상정 유력김주영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7회 국회(임시회) 제1차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환노위는 이날 소위를 열고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노란봉투법)을 심사한다. 2025.7.2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환노위소위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조소영 기자 국회의장·원내대표, 전대까지…민주, 5~8월 몰아치는 선거 시간표조국 "민주, 지선서 연대할 수밖에 없을 것…이번 선거에 반드시 출마"금준혁 기자 국회의장·원내대표, 전대까지…민주, 5~8월 몰아치는 선거 시간표가덕 테러 수사 TF, 국회 등 압수수색 2일차…정보위 회의록 확보 불발관련 기사'노란봉투법 통과'에 울산 진보 정치권 "노동자 요구에 화답" 환영[뉴스1 PICK] 노란봉투법 與 주도 국회 본회의 통과'노란봉투법 필리버스터'…김형동·김주영·우재준·신장식 이어 김위상'재계 큰 어른' 손경식, 노란봉투법 중단 촉구 대국민 호소 나선다"택배기사, 사업자 아닌 노동자 되나" 노란봉투법에 업계 전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