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 최고령 경제단체장, 이달에만 8차례 정부·여당 찾아가 읍소"노란봉투법 시행 땐 산업 붕괴"…법 심의 중단·사회적 대화 촉구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국경영자총협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환경노동위원회·경제6단체 노동정책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5.7.1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최동현 기자 "美에 희토류 생산 거점 구축"…'희토류 공급망 다변화' 민관 원팀 '속도'"HBM4도 삼파전? 이번엔 다르다"…'HBM 반전' 삼성전자의 자신감관련 기사손경식 경총 회장, 사실상 5연임 확정…회장단 만장일치 재추대하청노조 "한화오션, 노란봉투법 시행 전까지 단체교섭 나와야"김영훈 고용장관 "노란봉투법 시행 미루면 더 큰 혼란"손경식 회장 "AI시대 기업 혁신·고용 안정, 노사 협력이 핵심 과제"국힘 "다주택자가 마귀? 국민은 진짜 마귀 알아"…대여 총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