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 최고령 경제단체장, 이달에만 8차례 정부·여당 찾아가 읍소"노란봉투법 시행 땐 산업 붕괴"…법 심의 중단·사회적 대화 촉구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국경영자총협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환경노동위원회·경제6단체 노동정책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5.7.1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최동현 기자 정성호 "박상용 검사 징계 조치, 내달 17일 전 마무리"'尹 대통령실 개입 의혹' 판 벌인 종합특검…'인력 부족' 해법은 난망관련 기사노동위, 인천공항공사 '사용자성' 인정…교섭단위 3개로 분리 결정"누가 사용자인가"…중기부·노동부, '노란봉투법' 혼선 최소화 총력포스코 하청노조 간 '교섭단위 분리' 인정…노란봉투법 첫 판정(종합)노동부, 사용자성 첫 판단…"국세청, 콜센터 노조의 원청 맞다""포괄임금 지침, 노사정 합의 무력화"…경영계, 정부에 강한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