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 최고령 경제단체장, 이달에만 8차례 정부·여당 찾아가 읍소"노란봉투법 시행 땐 산업 붕괴"…법 심의 중단·사회적 대화 촉구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국경영자총협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환경노동위원회·경제6단체 노동정책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5.7.1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최동현 기자 법무장관 대행 "李 공소취소 지휘 안 해…형소법 부작용 땐 개선 요구"(종합2보)"교도관이 윤석열 금융비서냐"…법무차관 "영치금 송금 개선"관련 기사'노란봉투법' 첫 국감…원청교섭 성적표, 근로감독관 수사권 쟁점 부상78개 노동·사회단체 '한화오션 고공농성'에 "李 정부, 교섭 역할 해야""계열사도 책임져라"…노란봉투법, 네카오로 확산(종합)네이버 본사도 계열사 '사용자'인가…노조, 노동위 판단 구한다하나·국민銀 콜센터 원·하청 '자율 합의'…노란봉투법 시행 후 첫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