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 최고령 경제단체장, 이달에만 8차례 정부·여당 찾아가 읍소"노란봉투법 시행 땐 산업 붕괴"…법 심의 중단·사회적 대화 촉구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한국경영자총협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환경노동위원회·경제6단체 노동정책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5.7.1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최동현 기자 윤곽 드러내는 금산분리 완화…K-반도체 '자금 병목' 풀리나韓 대표 반도체 수장들 "AI 수요 대응, 개별 기업 감당하기는 부담"관련 기사"노란봉투법 D-91…주요 판결 모니터링·내부 규정 재정비 필요"장동혁 "李정권, 민노총 대선 청구서 결제하느라 온갖 해괴한 일"송언석 "혼용무도·대한민국 자살항로, 이것이 李정권 6개월 모습"국힘 "민주당, 정년연장 정치적 명분에 매몰돼 조급한 추진 안 돼"송언석 "'애지중지 현지' 화려하게 등장…원조 친명도 한 수 접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