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은 징계서 제외 "특별히 책임질 행위 없어"유일준 국민의힘 당무감사 위원장이 25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당시 김문수-한덕수 후보 교체 시도 관련 당무감사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힘당무감사위권성동이양수징계3년유일준김정률 기자 李대통령 '北사과' 발언 공방…野 "또다시 침묵" 與 "정치 공세"(종합)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우리 자산…장동혁 중심으로 승리에 집중하자"박기현 기자 유승민 거듭 "불출마" 이정현 "문 열겠다"…끈질긴 '러브콜'NABO, 韓 올해 경제성장률 1.9→2.0%…"반도체 호조 반영"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박찬대 "대표 되면 즉시 권영세·권성동·이양수 형사 고발"국힘 전임 지도부 "당무위 징계 결정 수용 못해"…일제히 반발(종합)"권성동은 불쌍해서 뺏나"…민주·혁신, 국힘 징계안 비판국힘 '후보교체 시도' 중징계 파장…친윤 '당황' 친한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