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눈높이 안 맞는 인사" "보좌진 2차 피해 없어야" "李정권 인사 참사 재발 막을 검증 시스템 바로잡아야"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7.1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인사청문회이재명시대김정률 기자 오세훈, 정치인 호감도 30%로 1위…한동훈 23%·김민석 21%장동혁 "李대통령 500일, 끔찍한 시간…국민 결단 머지않아"한상희 기자 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정부, 日다카이치 야스쿠니 공물 봉납에 "깊은 실망과 유감"관련 기사[인터뷰] 김병주 "국힘, 北 규탄보다 정쟁에 관심…북한만 이롭게 해"[인터뷰] 양향자 "당협위원장 경선 전수조사해야…신뢰회복 차원"박은정 "김지용 청문회에 고기영?…尹대통령 만들기 공신끼리 무슨 검증"행안위 국감, '개문발차' 중수청부터 대통령 SNS·정부 해킹 질타(종합)李대통령 "좌든 우든 무책임한 극단주의 경계해야"…강경파 직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