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전대 주자 정청래·박찬대·황명선 등 250명 복구 활동정청래(왼쪽),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1일 충남 예산 신안면 조곡리에서 수해복구 현장을 찾아 대화하고 있다. 2025.7.2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지난 20일 오전 충남 아산시 염치읍 폭우 피해 현장을 찾아 오세현 시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김병기 의원실 제공) 2025.7.20/뉴스1관련 키워드폭우충남더불어민주당김병기정청래박찬대황명선조소영 기자 서류에 막힌 북한 식품 '작은 교역'…온라인선 손쉽게 구매북향민 정규직 줄고 비정규직 늘고…與김준환 "채용 실적 평가돼야"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국보법 폐지 무산' 빗대 유시민 직격…"말은 좋으나 과한 주장"李대통령 "2030년 6월 넘기는 일 없다"…유시민 겨냥 "멋내다 결과 못내"관련 기사계룡시의회 의원간담회 개최…고령운전자 지원방안 논의[단독] 캠핑장 잇단 사망에 法 제동…'불량 시설' 강제 폐쇄 길 열리나풍수해 잦은 '파크골프장' 광주·전남 4년간 복구비만 8억극한호우 130분 전 경보 목표했지만…전북·강원 50점 미만고향사랑기부금으로 모인 돈 김치행사에?…지자체들 '펑펑 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