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재 사전대응 시간 5년째 '목표치 미달'극한 기상 돌발상황이 '변수'…지난해 호우특보 만족도 72.9점이재명 대통령이 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던 경남 산청군 산청읍 부리마을에서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에너지기상climateweather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황사 가고 가을비 내리더니 입동 한파…이번 주 날씨 '롤러코스터'전 아일랜드 대통령, 반기문 후임으로…녹색성장기구 첫 女 의장관련 기사BPA,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추진…"에너지 자립항만을 향해"'다이옥신 22배 초과'…주민 "원인 규명" vs 삼표시멘트 "절차 문제"(종합)野 박수민 "일하는사람기본법·근로자추정제, 노란봉투법 시즌2"삼표시멘트, 다이옥신 22배 초과 논란 사과…"측정 절차 문제 있었다"충남 서산 야생 삵 폐사체서 AI 검출…이번 겨울 첫 사례, 방역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