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재 사전대응 시간 5년째 '목표치 미달'극한 기상 돌발상황이 '변수'…지난해 호우특보 만족도 72.9점이재명 대통령이 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던 경남 산청군 산청읍 부리마을에서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에너지기상climateweather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5년 비점오염 대책 끝냈지만…총인 2.6톤 목표에 0.68톤 감축 그쳐韓-중앙아 기후·에너지 첫 협력체계 가동…국제감축·인프라 사업 추진관련 기사5년 비점오염 대책 끝냈지만…총인 2.6톤 목표에 0.68톤 감축 그쳐정부, 중앙아시아 5개국과 AI·과학기술 파트너십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韓-중앙아 기후·에너지 첫 협력체계 가동…국제감축·인프라 사업 추진韓-키르기스 '에너지·AI·보건' 협력 확대…'포괄적 동반자' 관계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