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 탄 전 미국 국무부 국제형사법 대사가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전한길 뉴스'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굴욕적이고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 "21대 대선은 도둑맞은 선거였다"는 주장을 펼쳤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다시 한번 나서 달라' 요구에 洪 "보수 더 당해야…보수만 위한 복귀 없다"관련 기사오세훈 '여론조사 비용 대납' 1심 마무리 [주목, 이주의 재판]'정보사 요원 명단 누설' 김용현 1심 선고 [주목, 이주의 재판]尹 30년 선고에 울먹인 김계리 "우리 사회 암약 간첩 너무 많아 무서웠기 때문"[속보] 尹, '평양 무인기 침투' 1심 징역 30년 선고에 항소'순직 해병 책임' 임성근 2심 시작…특검 "징역 3년 가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