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월 누진제 완화…4인가구 평균 전기료 '9.2만원→7.4만원'취약층 에너지바우처 일괄지급…요금감면 한도 월 2만원으로기록적인 폭염과 늦더위가 이어진 가운데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다세대주택에서 한 어르신이 전기 계량기를 살펴보고 있다. 지 2024.9.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7~8월 누진구간 완화 제도 개요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2025.07.10 /뉴스1관련 키워드산업통상자원부더불어민주당폭염전기요금김승준 기자 정부, 중동 전쟁 장기화 피해 기업에 24.2조 유동성 지원미래차 전환 부품기업에 4030억 금융지원 지원…4월 27일까지 모집금준혁 기자 중동 사태에 靑 이어 與도 비상 대응 체계…상황실 설치·특위 격상與특위 "2차 특검, 수사기록·인력 확보 어려움"…개정안 발의(종합)관련 기사당정 "7~8월 전기요금 누진제 구간 완화"…냉방부담 낮춘다(종합)폭염 당정…"재해 과할 정도 대응, 히트플레이션도 관리"작년 학교 전기요금 총 7260억원, 4년 새 72%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