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오세훈 72.9억, 김영환 -5.5억 최저후보 51명 중 20명 전과…12명 군미필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20일 앞으로 다가온 14일 오후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관위 관계자들이 투표소 물품 세트를 검수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금준혁 기자 '평양 무인기 작전' 尹 징역 30년 선고에 범여권 "사필귀정"與 김영배,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결과 분석 토론회…17일 개최장성희 기자 선관위 진상규명위, 내주 활동 종료…'투표용지 부족' 결론 나오나與, 한성숙 인청특위 위원 확정…위원장 백혜련·간사 김한규 내정관련 기사좁혀지는 지지율 속 사퇴론 직면한 여야 대표…지선 후폭풍 여전추경호, 구청장·군수 당선인과 정책 간담회…"시정 운영 위해 소통"김상욱 "제 이름 팔아 이권·자리 약속에 속지 마시라"추경호 "대구 출신 이동경·이한범·배준호 선전 기원"지선 9일 만에 광주 찾는 정청래…선거 후유증 딛고 재선 행보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