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 국민의힘 원내정책수석부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5.6.2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박기현 기자 최길수 "김현지는 수석급 아니라 감찰 제외…前정부 수석 이상은 대상"최길수 "尹과 두 차례 함께 근무…이후 연락 한 번 받은 게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