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후 첫 비대위…친윤 색채 옅어졌지만 구도는 여전安 중수청 등용·혁신 약속…"메스 없다" 실효성엔 의문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정재 정책위의장, 김 원내대표, 정점식 사무총장. 2025.7.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안철수국민의힘혁신위송언석영남친윤한상희 기자 국힘 계파색 뺀 공부모임 출범…초·재선 20여명 모인다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관련 기사지방선거 D-87, 국힘 수도권 후보 구인난…TK는 과열[인터뷰 전문]양향자 "尹·강성지지층과 절연해야…尹 면회도 부적절"장동혁, 대선 후보 꺾고 이변…당심·민심 괴리 '지방선거' 숙제[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당심' 경쟁하는 반탄…'쇄신' 호소하는 찬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