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경선 윤곽 불투명…경기 원외 인사 중심 구도대구·경북만 몰려…'한국시리즈 경선' 오세훈 겨냥 논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공천 혁신 서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한상희 기자 국힘 오늘 재보궐 공천 면접…부산 북갑·충남·대구 주목하정우 30% 박민식 25% 한동훈 24%…부산 북갑 3파전 접전박기현 기자 정원오 "유연근무 장려금" 오세훈 "심야근로 청년 지원" 노동공약 대결(종합)도시재정비법 등 9·7 부동산 대책 후속 법안 與단독 처리…국힘 퇴장관련 기사국힘 경남도당, 기초단체장·광역의원 공천 확정…거창군수에 구인모'한동훈 출사표'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3파전 가시화"끝까지 책임지겠다"…한동훈, 4일 부산 북갑 예비후보 등록부산 북갑 하정우 30%·박민식 25%·한동훈 24%…오차범위 내 접전국힘 울산 남갑 보선 후보에 김태규 전 방통위 부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