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경선 윤곽 불투명…경기 원외 인사 중심 구도대구·경북만 몰려…'한국시리즈 경선' 오세훈 겨냥 논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공천 혁신 서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한상희 기자 여야, 정치개혁법 17일 본회의 처리 목표…5월 국회는 6일부터주호영 "TK 행정통합 물거품…김부겸, 양평서 풀 뽑고 있었나"박기현 기자 국힘 "노란봉투법에 국가경쟁력 기반 흔들"…재개정 추진송언석 "특수교육은 국가 책무…교육부 관련 부서 속히 설치하라"관련 기사민주당 전남 7개 시·군 경선결과 순천 등 5곳 확정…무안·완도 결선민주당 대전시당, 대덕구청장 후보에 김찬술 확정민주당 광주시당 광역의원 경선 확정…평균 경쟁률 3.26대 1개혁신당 최봉환, 금정구청장 도전…"책임 보수로 경쟁할 것"박수현, 양승조 제치고 與충남지사 후보로…김태흠과 맞대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