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사무처가 계엄군의 국회 본관 진입 과정이 담긴 CCTV를 4일 공개했다. 김민기 국회사무총장은 국방부가 헬기로 24차례에 걸쳐 무장한 계엄군 230여 명을 국회 경내로 진입시켰다며 0시 40분에는 계엄군 50여 명을 추가로 국회 외곽 담장을 넘어 진입시켰다고 전했다. 사진은 국회 본관 진입을 시도하는 계엄군 모습. (국회사무처 제공) 2024.12.4/뉴스1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상희 기자 여야, 정치개혁법 17일 본회의 처리 목표…5월 국회는 6일부터주호영 "TK 행정통합 물거품…김부겸, 양평서 풀 뽑고 있었나"홍유진 기자 "전문성 기대vs국적 공방"…신현송 청문보고서 채택은 추후(종합)국민의힘, 6·3 재선거 군산·김제·부안갑 추가 접수 완료관련 기사박수현, 양승조 제치고 與충남지사 후보로…김태흠과 맞대결(종합)박형준 "메가시티는 뒷북"…전재수 '부울경 메가시티 공약' 비판전재수에 '파란 점퍼' 정청래 "盧·李 꿈 현실로 만들 후보"기본소득당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내겠다"'방위협정 중단' 행동까지…휴전 흔드는 이스라엘에 세계 '싸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