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알맹이 있는 자료 전무" vs 여 "망신주기·흠집내기 안돼"김 후보자 "과도한 사생활 침해 등 경우 전례 따라 자료 제출 안해"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메모지를 들어보이며 관계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5.6.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박기현 기자 김민석, 취임 후 처음 대전서 최고위…장동혁, 조계종 예방[오늘의 국회일정] (16일, 수)관련 기사박홍근 "정부, 시장실패 사후보완 아닌 전략적 투자자·초기 수요자 돼야"李대통령 "실크로드 정신 절실…한-중앙아 앞으로 30년 함께해야"(종합)李대통령 "실크로드 정신 절실…한-중앙아 앞으로 30년 함께해야"김부겸 "李대통령 직언 통로 막혔는지 점검해야…김민석은 신중해야"김종인 "조국·추미애, 딴생각 갖고 있어…李, 민생에 초점 맞춰야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