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구자료 873건 중 정상제공 201건, 23%에 불과""증인, 가족·전처 안 불렀지만 민주당 반대에 진전 없어"국회 국무총리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국민의힘 의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민석 총리 후보자의 자진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왼쪽부터 배준영, 김희정, 곽규택, 주진우 의원. 2025.6.2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국민의힘김민석국무총리인청특위박기현 기자 '절윤 결의문' 잉크도 안 말랐는데…집·산토끼 다 떠나는 국민의힘이정현 "오늘 지도부와 연락 안 해…갈등 요인 되고 싶지 않다"관련 기사강원 우상호·인천 박찬대·경남 김경수…與, 서울 경선 피날레여야, 9일부터 사흘간 대정부질문…"李정부 성과 강조" "부동산·관세 추궁"[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전문] 한병도 "李정부 성공이 국민 성공…국힘, 내란세력 단절해야"이해찬 장례 이틀째 조문객 발길…정치원로, 국힘서도 조문(종합3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