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정회 및 캠프 관계자들과 오찬…"전대 전혀 생각한 바 없어"참석자 중 일부 "당 위해 당 대표 역할 맡아주길"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20일 대선 후 캠프 관계자들과 오찬을 하기 위해 서울 여의도의 한 중식당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5.6.2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문수국민의힘당권전당대회김정률 기자 국힘, 尹 2심 당선무효형에 397억 반환 위기…"상급심 판단 지켜볼 것"장동혁, 李 '집값 폭락' 가짜뉴스 반박에 "언론 비판에 속타는 모양"관련 기사'최장수 대표' 눈앞 장동혁…당심으로 버텼지만 민심은 제자리[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징계 수위 낮춰야"…野 이양수, 지도부에 "보수 하나로 뭉칠 때"[인터뷰 전문] 이인선 "李 대통령은 '부동산 천재', 정권은 '부동산 잔혹사'"與전대 레이스 이번주 본격화…'정·김·송 대결' 폭풍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