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세력과 단일화 부적절…굶더라도 호랑이 되겠다""여의도 떠벌이 틀렸다…대선 완주로 새 역사"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가 21대 대통령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오후 대구 수성구 수성못 상화동산을 찾아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5.6.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한상희 기자 26.2조 추경 10일 본회의 처리…'전쟁 추경 vs 매표 추경' 충돌송언석 "이정현 공천 아웃오브컨트롤…박덕흠 마무리 투수로 가장 적합"관련 기사[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총리급 박용진 "비명횡사 딛고 횡재? 계엄 때 앙금 다 털어…이젠 李사람"'TK 중진' 김석기 "현 상황, 한동훈 책임 가볍지 않아…싸우지 말자"[지선 D-100] 여야, 프레임 전쟁 돌입…정권안정론 vs 정권견제론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사형 구형' 피고인…尹 굴곡진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