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세력과 단일화 부적절…굶더라도 호랑이 되겠다""여의도 떠벌이 틀렸다…대선 완주로 새 역사"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가 21대 대통령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오후 대구 수성구 수성못 상화동산을 찾아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5.6.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한상희 기자 보수진영 경기지사 후보…유승민 20% 김은혜 16% '없다' 47%보수진영 서울시장 후보…오세훈 24%·나경원 16%·'없다' 42%박소은 기자 국힘 "이혜훈, 李 인사검증 시스템 완전 붕괴 의미…당장 사퇴"'지선 사령탑' 장동혁에 오세훈 직격…'尹 절연' 쇄신안 당내 '압박'관련 기사[기자의 눈] 청와대에서 되돌아본 李 정부 7개월해병대 1·2사단 작전권, 50년 만에 '원복'…해병작전사 창설 검토(종합)계엄·관세전쟁 치솟은 환율, 마지막 거래일 '역대 3위' 1439원에 마감[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세계 꼴찌에서 일등으로…코스피, 새해엔 5500 노린다[2026 증시전망]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