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지금이 골든타임"…원안 처리·속도전 강조국힘, 현금 대신 유류세·보조금…핀셋 지원 전환 요구이재명 대통령이 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여야 지도부 오찬 회동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8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추경중동전쟁국민의힘장동혁정청래더불어민주당한상희 기자 송언석 "이정현 공천 아웃오브컨트롤…박덕흠 마무리 투수로 가장 적합"우원식, 尹탄핵 1년 '계엄 다크투어'…"국회 의결 즉시 해제 개헌"장성희 기자 [기자의 눈] 尹 파면 1년, 헌재 결정문에서 잊힌 그 문장민주, 지선 후보들에 李 취임 전 사진·영상 홍보 활용 금지관련 기사李대통령 "유가피해지원금, 지방 재정부담 증가 주장 말 안돼"'올코트 프레싱' 나선 李대통령…'에너지 수급·추경안 처리' 대응 총력'오찬 파행' 딛고 54일 만에 재회할 李-장동혁…'추경·개헌' 논의 전망野, '개헌·TK통합·추경' 놓고 전방위 질문 압박…물러서지 않은 金총리추경호 "민생 위한다는 26조 추경…매표 위한 현금 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