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촉 온 것" 환영…국민의힘 "배신자 인증" 비판지난 2022년 당시 국민의힘 소속이었던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의 모습. 2022.2.12/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홍준표이준석조기대선2025대선이기림 기자 총리실 산하 '통일연구원' 우리부로 옮겨라…통일부 일방적 '입법예고'김민석 총리 "K-건설 새로운 부흥 위해 함께할 것"정윤미 기자 尹 "근현대사서 가장 짧은 계엄을 내란으로 몰아…공소장은 망상과 소설"[속보]尹 최후진술 "민주당이 거짓 선동 여론 조작…반헌법적 국회 독재"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인터뷰 전문]김근식 "찐윤 잘라내야하는데…당 위기의식 없다"洪 사퇴로 현직 프리미엄 소멸 대구시장 선거 1년 앞…하마평 무성[인터뷰 전문]조응천 "특검, 국힘 쥐잡듯 잡을 것…국힘 못 견딘다"[인터뷰 전문]김성태 "이재명, 가정 화합도 못하면서 국민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