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대선 D-9] '총투표수 절반' 육박 사전투표 29일 시작'차기 주자 vs 배신자 부담'…민주, 내란 프레임 선제대응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왼쪽)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약자와 동행하는 서울 토론회'에 참석해 나란히 앉아 있다. 2025.5.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중일 신년 외교 일단락…대수보 주재 '내치 복귀'개보위 "쿠팡, 왜곡된 공지 내려라…반복된 조사방해 행위, 가중 처분"관련 기사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美, 마두로측근 남겨두되 고강도 압박…임시대통령 "협력" 전환베네수 임시대통령 "공존·협력 희망"…트럼프 위협에 태세 전환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이재영 칼럼] '서울대 10조 만들기'를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