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D-13…전한길씨 초청 동대문 상영관 찾아부정선거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 나오자 박수 쳐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관람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5.5.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다큐부정선거조기대선2025대선2025대선현장김정률 기자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심 기간까지는 결정 안 할 것"[속보]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심 기간까지 결정 안 할 것"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관련 기사[인터뷰 전문]신지호 "張, 당게 사태 갖고 뭐라도 하면 당 쪼개진다"[기자의 눈]멈추지 않을 '부정선거론'…반박이 계속돼야 하는 이유김문수 "진짜 총각?" 이준석 "사이비" 이재명 "황당한 내란"선관위, 尹관람 '부정선거 의혹' 다큐에 "음모론 깊은 우려·유감"박지원 "다큐 관람 尹, 이재명 선거운동원" 정청래 "김문수에 찬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