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위 나와 소명해야…재심 청구 기간 부여""직접 밝히거나 소명 안하면 결정 내릴수밖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김정률 기자 '조작기소' 국조특위 신경전 고조…한동훈 증인 채택 설전이헌승, 李대통령에 '부산특별법' 통과 촉구…"포퓰리즘 법안 아냐"손승환 기자 국힘 "지선 유불리 고려한 황당한 추경…20개 사업 삭감해야"공천 혼란 수습할 '박덕흠 공관위' 출범…국힘 지선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