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률 기자 [속보]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심 기간까지 결정 안 할 것"국힘 소장파, 장동혁 찾아가 "의총 전 한동훈 제명 의결 안돼"손승환 기자 장동혁 "고물가·고환율, 돈만 풀면 된다는 李정권 호텔경제학의 참극"국힘, 與 2차특검 강행에 "특검으로 흥한 자 특검으로 망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