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5월 21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부정선거를 다룬 다큐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관람을 마치고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5.5.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부정선거음모론윤석열이영돈선관위김종훈 기자 '호카 총판사 폭행' 원하청 구조 주목…직장인 87.1% "법 개정해야"일요일 남부 중심 눈…최저 -15도 '맹추위'[오늘날씨]관련 기사S대 출신 '1억 걸고 부정선거 토론' 신청→이준석 "좋다, 1억 받아 동탄에 기부"민주 "尹 집무실 '비밀통로·사우나' 충격 넘어 분노…수사 불가피"[일문일답] 허철훈 사무총장 "선관위에 무장군인, 눈앞이 캄캄…부정선거론 처벌 근거 필요"조국 "계엄 1년, 내란옹호세력 변함 없어…지선서 '제로' 만들 것"조경태 "사과와 개혁 요구 소장파 찬동…극우로 내년 선거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