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원인으로 지목한 부정선거 옳다고 주장하려는 것""수사당국·법원, 윤석열 빨리 구속시켜야"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관람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5.5.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임윤지 기자 개보위 "선관위서 선거인 명부 대조전표 유출 신고해와…조사 중"김용범 "취임 1년, 코스피 8000·환율 1550원…낯선 과제들"관련 기사K-배터리 소재사 LFP 국산화 속도전…20만톤 생산 능력 갖춘다[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