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 "평소 삼겹살에 소맥 마시며 지내…의혹 사실 아냐"민주 "오후 1시50분 공개 브리핑"…李 "당에서 객관적으로 처리할 것"지귀연 부장판사가 2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재판 2번째 공판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시세보다 싼 29억에 내놔…"부동산 정상화 의지"(종합)李대통령, 분당아파트 시세보다 낮게 내놨다…靑 "부동산 정상화 의지"원태성 기자 "10 vs 36000" 숫자의 함정…로보락·다이슨 로청 흡입력 '꼼수'전국 주유소 휘발유 2주·경유 3주 연속 가격 ↑…다음주도 상승세 전망관련 기사'TK 중진' 김석기 "현 상황, 한동훈 책임 가볍지 않아…싸우지 말자"[지선 D-100] 여야, 프레임 전쟁 돌입…정권안정론 vs 정권견제론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사형 구형' 피고인…尹 굴곡진 인생무디스, 韓 국가신용등급 'Aa2' 유지…올해 성장률 1.8% 전망(종합)무디스, 韓 국가신용등급 'Aa2' 유지…올해 성장률 1.8% 전망(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