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 "평소 삼겹살에 소맥 마시며 지내…의혹 사실 아냐"민주 "오후 1시50분 공개 브리핑"…李 "당에서 객관적으로 처리할 것"지귀연 부장판사가 2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재판 2번째 공판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韓 선도국가 반열…인권 같은 보편가치 외면 안 돼"'중동 4개국 방문' 강훈식 "원유 2.7억배럴·나프타 210만톤 확보"(종합)원태성 기자 HD현대일렉트릭, 국내 최대 460MVA급 친환경 변압기 제작 성공LS에코에너지, 美 초고압 케이블 인증 획득…북미 시장 진출 가속관련 기사[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총리급 박용진 "비명횡사 딛고 횡재? 계엄 때 앙금 다 털어…이젠 李사람"'TK 중진' 김석기 "현 상황, 한동훈 책임 가볍지 않아…싸우지 말자"[지선 D-100] 여야, 프레임 전쟁 돌입…정권안정론 vs 정권견제론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사형 구형' 피고인…尹 굴곡진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