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 "평소 삼겹살에 소맥 마시며 지내…의혹 사실 아냐"민주 "오후 1시50분 공개 브리핑"…李 "당에서 객관적으로 처리할 것"지귀연 부장판사가 2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재판 2번째 공판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한재준 기자 차기 총리 '정성호·한성숙·강훈식' 압축…靑 "정해진 바 없어"(종합)李대통령 "투표용지 부족 명확히 책임 물어야"…靑 "엄중 주시"(종합)관련 기사K-배터리 소재사 LFP 국산화 속도전…20만톤 생산 능력 갖춘다[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