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기념돼야할 과거 아닌, 대한민국 앞으로 나아가는 미래 가치""87년 체제 한계…5년 대통령 권력 분산해 진정한 민주주의 이뤄야"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17일 오전 광주 북구 광주교도소 터 앞에서 수감 생활을 함께 했던 남궁욱섭 씨와 포옹하고 있다. (김문수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7/뉴스1관련 키워드국민의힘개헌5·18정신정윤미 기자 자문위 일부 사퇴에 여권 내홍까지…檢개혁추진단 '빨간불'내란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소방청 수뇌부 불기소 처분관련 기사12·3 비상계엄 1년…전국서 "내란 단죄, 사회 대개혁" 목소리(종합)[일문일답] 우원식 "野 민주주의 성찰, 與 '태도가 리더십' 반추를"與 "적반하장" 野 "사퇴해야"…조원철 법제처장 놓고 공방(종합)[인터뷰 전문]김근식 "한덕수·조희대 의혹, 청담동 술자리 의혹보다 저질"4년 연임제 개헌 국정과제 확정…법조계 '긍정' 평가 속 "설득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