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으로 추모하는 게 아니라 내란 이미지 지워보려던 의도"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15일 오후 서울 서초동 대법원 앞에서 열린 사법부수호 및 더불어민주당 규탄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5.1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김문수5.18임윤지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범여권 "턱없이 부족, 유감"[단독] 김병기 압수수색서 '제3의 금고' 발견…확보 대상과 별개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오늘의 국회일정] (24일, 수)[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기자의 눈] 당심이 준 장동혁의 시간…민심이 낸 숙제결선 TV토론 앞두고…찬탄 손잡은 김문수·아스팔트 공략한 장동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