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 논의 사라진 6·3 대선…이재명·김문수 10대 공약에서도 실종李 '대통령 4년 중임제' 등 약속…金 개헌 추진 의지만 밝혀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왼쪽),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가 제21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2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 대구 서문시장에서 각각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5.5.1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대선이재명김문수개헌한병찬 기자 "차 맡겼다가 229% 이자 폭탄"…변종 차량담보대출 주의보5대은행 이달들어 가계대출 4조 '껑충'…'빚투·영끌' 수요 겹쳤다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6·25 맞춰 안보 행보…오늘 군부대 장병 격려법제처, 지방자치입법 포럼 개최…지방분권·광역행정 법제 개선 논의관련 기사李대통령 부정 51.9% 긍정 45.2%…보수 차기 張 15.3%-吳 14.4%-韓 13.3% [한길리서치]李대통령 "신념보다 책임" 파장속 정청래 연임 결단 임박(종합)국힘 "오세훈 승리는 李정권 심판…집권 1년만에 레임덕 시작"본투표한 장동혁 "투표하면 이긴다"…MB·박근혜도 본투표(종합2보)장동혁 "투표하면 바꿀 수 있다"…김문수·MB도 본투표 참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