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 논의 사라진 6·3 대선…이재명·김문수 10대 공약에서도 실종李 '대통령 4년 중임제' 등 약속…金 개헌 추진 의지만 밝혀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왼쪽),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가 제21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2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 대구 서문시장에서 각각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5.5.1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대선이재명김문수개헌한병찬 기자 李대통령, 13일 방일…다카이치 日총리 고향서 '한일 정상회담''청와대 내부' 노출됐다…靑 "구글 재요청·애플 협의 중"(종합)임윤지 기자 與 정청래·한병도 체제 첫 최고위 개최…원내지도부 진용 '조기 완성'김병기, 자진탈당 압박 속 오늘 윤리심판원 출석…제명 되나관련 기사6개월 앞으로 다가온 울산 남구청장 선거… 野 '수성' vs 與 '탈환' 총력전장예찬 "김문수-한동훈 러브샷? 정계은퇴 러브 샷"[인터뷰 전문] 함인경 "특검 수사, 편파가 아니라 짜 맞추기 식"[인터뷰 전문]이지은 "특검팀 격무 호소…'2차 특검 다른 분들 왔으면'"나경원 "'대선 이긴다' 했다고 김문수 檢송치? 그럼 진다고 유세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