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 논의 사라진 6·3 대선…이재명·김문수 10대 공약에서도 실종李 '대통령 4년 중임제' 등 약속…金 개헌 추진 의지만 밝혀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왼쪽),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가 제21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2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 대구 서문시장에서 각각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5.5.1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대선이재명김문수개헌한병찬 기자 이찬진 "가계부채 더 조인다…사업자대출 유용 곧 점검 착수"(종합)이찬진 금감원장 "지배구조 개선 입법으로 추진…4월 결론"임윤지 기자 金총리 "강남 공인중개사 담합 의혹…즉시 현장 조사 착수"멈출 뻔한 11조 국책사업…권익위 중재로 '송산그린시티' 숨통관련 기사"사법불신의 근원"…범여권, 간담회서 조희대 탄핵안 발의 시사(종합)'조희대 탄핵 추진' 범여권 의원 10명 간담회…이르면 내주 발의[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사법개혁, 쯔양 사례 무수히 나올 것"실용주의로 존재감 커진 '뉴이재명'…與의원들 "외연확장·통합정치" 구애[인터뷰 전문] 함인경 "한동훈, 당을 사랑하는 게 맞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