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李 단군 이래 최대 사기" 주호영 "하루 10표씩만" 강조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13일 대구시당에서 열린 대구경북 선대위 출정식 및 임명장 수여식에서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은 권성동 원내대표 등 참석자들과 '대선승리'라고 적힌 손피켓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5.1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2025대선현장국민의힘대구경북국민의힘이재명김문수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박기현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정청래 "1대1 영수회담, 뇌구조 이해불가"…송언석 "놀라운 뇌구조"관련 기사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일문일답] 허철훈 사무총장 "선관위에 무장군인, 눈앞이 캄캄…부정선거론 처벌 근거 필요"'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기후장관 "발전 공기업 통폐합 착수…재생에너지공사 설립 등 검토"[인터뷰 전문]양향자 "與 조희대 조롱 장면, 정권 내주는 광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