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청년 김용태 공동선대위원장…쇄신·보수 빅텐트 전략'후보 박탈' 친윤계 통해 당내 화합 도모…'쇄신' 놓칠수도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와 권성동,김용태 공동선대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에서 손을 잡아 들어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5.5.1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현장조기대선2025대선박기범 기자 벤츠, '정찰제' 1호 고객 나왔다…수입차 유통 구조 변화 시험대티웨이항공, 1Q 탑승객 313만명 전년比 17%↑…노선 다변화 통했다관련 기사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일문일답] 허철훈 사무총장 "선관위에 무장군인, 눈앞이 캄캄…부정선거론 처벌 근거 필요"'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기후장관 "발전 공기업 통폐합 착수…재생에너지공사 설립 등 검토"[인터뷰 전문]양향자 "與 조희대 조롱 장면, 정권 내주는 광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