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F 1호차 인도…온·오프라인 가격 일원화로 구매 편의성 증대가격 투명성 강화 속 할인 축소 논쟁…정찰제 안착 여부 관심(왼쪽부터) 김은중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품 및 세일즈 부문 총괄 부사장,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 RoF 1호 차량을 인도받은 안욱주 고객과 조영옥 고객, 노재봉 HS효성더클래스 대표이사가 메르세데스-벤츠 구리 전시장(HS효성더클래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메르세데스-벤츠 제공)박기범 기자 벤츠 코리아 직판제 3개월, 부진 털고 반등…안착 신호탄무협, 중소·중견기업 AI 무역혁신 지원…바이어 발굴부터 통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