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메시지 당연한 말씀…탈당 요구는 한동훈 개인 의견"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와 권성동 원내대표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를 마치고 함꼐 이동하고 있다. 2025.5.1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한상희 기자 외교차관보, 英의회 대표단 면담…경제·방산·공급망 협력 논의감사원 "캄보디아 여행경보 상향 지연해 피해 예방 기회 놓쳐"(종합)구진욱 기자 서울시, 양자기술 창업 우수과제 4건 선정…최대 1000만원 지원전국 의용소방대원 4000명, 6일 산불예방 캠페인 동시 실시관련 기사ECB 옷벗는 라가르드, 佛 대선판 흔드나…'극우' 르펜 견제 기대ECB, 금리 2.5% 동결 전망…프랑스 국채시장 위기 대응 주목베네수 野지도자 마차도 "석유는 정통성 없는 정권 아닌 국민 것"검찰, '식당 기부' 한덕수 공직선거법 위반에 벌금 100만 원 구형아프간 전쟁의 교훈…미국이 '끝없는 전쟁' 탈출 못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