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제 방지법 파훼…쪽팔림은 12월 한 번으로 족해"권성동, 단체방에 "후보 교체 절차 부득이 진행"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지도부를 향해 "무소속을 당 후보 만들려 불법부당 수단 동원, 중단하라"며 입장을 밝히자 권성동 원내대표가 눈을 감고 있다. 2025.5.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손승환 기자 여야, '검찰 조작기소 국조 특위' 합의 불발…"현격한 의견차"장동혁 "대한민국 미래·헌정질서 지키려 싸워…반드시 승리"관련 기사총리급 박용진 "비명횡사 딛고 횡재? 계엄 때 앙금 다 털어…이젠 李사람"'TK 중진' 김석기 "현 상황, 한동훈 책임 가볍지 않아…싸우지 말자"[지선 D-100] 여야, 프레임 전쟁 돌입…정권안정론 vs 정권견제론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사형 구형' 피고인…尹 굴곡진 인생무디스, 韓 국가신용등급 'Aa2' 유지…올해 성장률 1.8% 전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