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韓 11일 전 단일화 불발시 자동 단일화…누가 韓 불러냈나"韓측 "당에 단일화 위임…회동 전 입장에서 변화 없다"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와 한덕수 무소속 예비후보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단일화 관련 회동을 하기 전 악수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5.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현장조기대선2025대선박기범 기자 '그린란드' 갈등에 흔들리는 美-EU 동맹…K-방산 '기회'현대차그룹, 미·영 자동차 어워즈 석권…글로벌 시장 '존재감'구진욱 기자 기업도 '공공 마이데이터'로 서류 제출 부담 줄인다행안부, 지속되는 강추위에 이동노동자 한파쉼터 점검관련 기사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일문일답] 허철훈 사무총장 "선관위에 무장군인, 눈앞이 캄캄…부정선거론 처벌 근거 필요"'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기후장관 "발전 공기업 통폐합 착수…재생에너지공사 설립 등 검토"[인터뷰 전문]양향자 "與 조희대 조롱 장면, 정권 내주는 광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