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6일 경북 포항시 죽도시장에서 시민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뒷편에는 한 지지자가 '양보 하지 마세요'라고 적힌 종이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5.5.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문수단일화정윤미 기자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국민 목소리 겸허히 받아들여 사법 불신 개선"자문위 일부 사퇴에 여권 내홍까지…檢개혁추진단 '빨간불'박기현 기자 60·70대도 등 돌렸다…국힘, 민주당 '대형악재'에도 지지율 하락'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관련 기사김재원 "김문수 '한동훈 당의 보배'? 과도한 덕담…비대위원장 헛소문 나"국힘-개혁신당 '통일교 특검' 협공…지선 연대로 이어질까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국힘 윤리위, 권영세·이양수 징계 않기로…"정치적 책임 졌다"국힘 윤리위, 권영세·이양수 징계 결론 못내…11일 최종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