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한동훈 전 대표가 지난 17일 원외 당협위원장 모임인 '이호회'에서 만나 러브샷을 하고 있다. (SN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황교안 "내가 중국 돈 받았다 헛소리한 최수용 고소"최민희 "20대 대선 패배, 선대위 무능 탓해야지 왜 친문?"…송영길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