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책사유 국힘, 애초 후보 내지 말았어야 마땅""저는 그들과 단 한치도 함께할 생각이 없다"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오른쪽)가 5일 오전 대구 동구 동화사 통일대불광장에서 열린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대법회에 참석해 의현 스님과 관불 의식을 하고 있다. 2025.5.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현장조기대선2025대선박소은 기자 국힘 과방위, 온라인 입틀막 철폐법·접속국가 표시법 당론 발의"지각생 퇴학시키나" 韓 제명, 의총서 우려…張 절차적 '명분 쌓기'관련 기사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일문일답] 허철훈 사무총장 "선관위에 무장군인, 눈앞이 캄캄…부정선거론 처벌 근거 필요"'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기후장관 "발전 공기업 통폐합 착수…재생에너지공사 설립 등 검토"[인터뷰 전문]양향자 "與 조희대 조롱 장면, 정권 내주는 광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