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측 "지금부터 단일화 모든 가능성 열려 있어""시간 많지 않아, 신속한 접촉 있을 것"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가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헌정회에서 정대철 헌정회장을 예방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5.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한상희 기자 겉으론 휴전, 속으론 충돌…野 한동훈 제명 후폭풍 지속이준석, 해외 출장 일정 앞당겨 조기 귀국…국힘과 특검 공조 논의박기범 기자 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과 '자녀 안전체험' 행사 진행관련 기사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美, 마두로측근 남겨두되 고강도 압박…임시대통령 "협력" 전환베네수 임시대통령 "공존·협력 희망"…트럼프 위협에 태세 전환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이재영 칼럼] '서울대 10조 만들기'를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