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양심 있다면 후보 사퇴가 국민에 최소한 도리"한동훈 "대법원 판결에 경의…무자격 선수 퇴출돼야"국민의힘 김문수, 한동훈 대선 경선 후보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2차 경선 토론회 미디어데이에서 포옹하고 있다. 2025.4.23/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이재명대법판결이재명파기환송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구진욱 기자 "화재 늘고 구조·구급 줄었다"…기후위기·고령화가 바꾼 소방 출동군 입대하면 임대주택 재계약 거절?…9개 행정제도 개선과제 추진관련 기사[인터뷰 전문]양향자 "與 조희대 조롱 장면, 정권 내주는 광경이었다"[일지] 尹 탄핵부터 이재명 대통령 당선까지조기대선 뒤흔든 순간들…파기환송·후보교체·TV토론[인터뷰 전문]김성태 "이재명, 가정 화합도 못하면서 국민통합?"대법관들, 속도전에 "지연된 정의, 정의 아냐" vs "신속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