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전합 회부 9일만…이재명 "법대로 하겠죠"민주 "불리하지 않아"…국힘 "조속한 판단 다행"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배임 및 성남FC 뇌물'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이재명이재명 선고이재명 대법원 선고대법원한병찬 기자 李 대통령 베트남 순방에 5대 은행장 총출동…협력 방안 논의'생산적 금융' 긴급처방…은행 자본 'DLF·라임 족쇄' 풀린다임윤지 기자 金총리, 마약류 총력 대응 주문…"마약사범 62%가 30대 이하"李대통령, 공공기관 102곳 업무보고 주재…"국민 위한 봉사·미래 혁신"관련 기사[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총리급 박용진 "비명횡사 딛고 횡재? 계엄 때 앙금 다 털어…이젠 李사람"'TK 중진' 김석기 "현 상황, 한동훈 책임 가볍지 않아…싸우지 말자"[지선 D-100] 여야, 프레임 전쟁 돌입…정권안정론 vs 정권견제론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사형 구형' 피고인…尹 굴곡진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