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할 길은 명확…갈가리 찢어지지 않도록 통합해야""역사적 인물 평가는 역사가들이…갈등 소재 된다면 안타까운 일"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선 후보에게 선거복을 입혀주고 있다. 2025.4.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2025대선현장한재준 기자 金총리 강릉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조치 긴급 지시李대통령 "한일 도움되는 관계로" 아소 전 日총리 "협력이 국익"임세원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최인호 前 의원 민주당 탈당…HUG 신임 사장 유력관련 기사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일문일답] 허철훈 사무총장 "선관위에 무장군인, 눈앞이 캄캄…부정선거론 처벌 근거 필요"'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기후장관 "발전 공기업 통폐합 착수…재생에너지공사 설립 등 검토"[인터뷰 전문]양향자 "與 조희대 조롱 장면, 정권 내주는 광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