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맞수토론] 홍준표 "제가 당 대표였다면 계엄 일어나지 않아"한동훈 "홍 후보처럼 대통령 옆에서 기분 맞춘 사람이 게엄 책임"한동훈·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2차 경선 토론회 미디어데이에서 토론자로 서로를 지명한 뒤 밝게 웃고 있다. 2025.4.23/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2025대선현장조기대선2025대선맞수토론한동훈홍준표계엄책임김정률 기자 장동혁, 비공개 긴급 최고위 소집…서울 재선거 소청 여부 논의여야, 후반기 원 구성·선관위 국조 논의했지만…평행선손승환 기자 여야, 후반기 원 구성·선관위 국조 논의했지만…평행선국힘 44.3% 민주 38% 역전…與 당권 갈등에 하락, 野는 반사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