洪 "얄팍한 말재주로는 세상 경영 못 해…참 못돼"캠프 "우리당 후보끼리 비방·음해 덧씌우면 안 돼"국민의힘 한동훈(왼쪽), 홍준표 경선 후보가 23일 서울 영등포구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후보자 선출을 위한 2차 경선 토론회 미디어 데이에서 서로를 1:1 맞수 토론 상대로 선택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4.23/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박소은 기자 국힘 과방위, 온라인 입틀막 철폐법·접속국가 표시법 당론 발의"지각생 퇴학시키나" 韓 제명, 의총서 우려…張 절차적 '명분 쌓기'정윤미 기자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국민 목소리 겸허히 받아들여 사법 불신 개선"자문위 일부 사퇴에 여권 내홍까지…檢개혁추진단 '빨간불'관련 기사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美, 마두로측근 남겨두되 고강도 압박…임시대통령 "협력" 전환베네수 임시대통령 "공존·협력 희망"…트럼프 위협에 태세 전환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이재영 칼럼] '서울대 10조 만들기'를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