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1년 넘게 추경 외면하던 정부가 시급하다니 낯 뜨거워"김민석 "한 대행 빨리 출마해 자리를 비우는 것이 경제에도 관세협상에도 도움"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4.2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박찬대민주당한덕수추경대통령기록물이관김일창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국회 통과…6개월 251명 투입김지현 기자 李대통령, 지선 앞둔 올해 첫 내치 화두 '지방균형·국민통합' 꺼냈다李대통령 "아소 총리, 한일정상회담 日사회서 긍정 평가라 전해"관련 기사추미애, 친명계 강연서 "내란재판부 필요"…박찬대 "내란종식 아직"'내란특별재판부' 놓고 민주 내부 이견…"지도부 의견 정리 필요"내란특별재판부 설치 급물살…민주 "특별법 신속 처리"(종합)[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김문수 "국힘, 내부 총질 가장 문제…당 기강 바로 세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