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고교동창 공동위원장 맡아…"난국 타개할 유일한 지도자""한 대행, 출범 당연히 알아…현역 국회의원 50~60명 동의"22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21대 대통령 국민추대위원회 주최로 열린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대선후보 출마 요청 기자회견에서 박성섭 공동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2025.4.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조기대선손승환 기자 여야, '서해 피격 사건' 국정조사 공방…"尹 하명" "李 죄지우기"오세훈 "장특공제 입장 밝혀야"…정원오 "갈등 유발 마라"(종합)관련 기사[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총리급 박용진 "비명횡사 딛고 횡재? 계엄 때 앙금 다 털어…이젠 李사람"'TK 중진' 김석기 "현 상황, 한동훈 책임 가볍지 않아…싸우지 말자"[지선 D-100] 여야, 프레임 전쟁 돌입…정권안정론 vs 정권견제론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사형 구형' 피고인…尹 굴곡진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