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당연히 입장 나와야 하는데…정, 지금 묵묵부답"정 "1가구 1주택자 권리 보호돼야…시민 불안 일으켜"오세훈 서울시장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달 19일 오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환경공무관 한마음축제에 참석해 인사나누고 있다. 2026.3.19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세정 기자 정청래, '금품 의혹' 임실군수 경선 개표 보류 및 조사 지시김용 "안산에 더 마음 가…하남이든 평택이든 당 결정 따를 것"(종합)김종윤 기자 관련 기사오세훈, '정원오 진상조사위' 역공…위원장에 저격수 김재섭양향자 "경기지사 경선 불출마 선언 조광한…최고위원 해임해야"정원오, 봉하마을서 수도권 원팀 결의…창원에선 김경수와 손잡아(종합)이성배 "소통하는 경기지사 되겠다"…조광한, 李 지지하며 사퇴박형준 "당과 따로 선거란 게 있나…한동훈과 연대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