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당연히 입장 나와야 하는데…정, 지금 묵묵부답"정 "1가구 1주택자 권리 보호돼야…시민 불안 일으켜"오세훈 서울시장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달 19일 오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환경공무관 한마음축제에 참석해 인사나누고 있다. 2026.3.19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세정 기자 [격전지] 대통령의 입 vs 탕정 며느리…아산을 '80년대생 여성' 맞대결혁신당, 정경심 '3억 주식' 보도에 "사실관계 왜곡…언중위 제소"김종윤 기자 양도세 중과 앞두고 서울 아파트 세대교체…50대 팔고 30대 샀다한미글로벌 자회사 오택, 美 국립공원관리청 연구용역 수주…450억 규모관련 기사서울 정원오 45% 오세훈 34%…부산 전재수 42% 박형준 35% 접전대구 김부겸 41.7% vs 추경호 46.5% 접전…보수결집 양상정청래, '선거운동 첫날' 서울·경기·충청 광폭행보…장동혁 중원에 '집중'13일간의 혈투 시작…與 "국정안정" 野 "견제로 엎는다"정원오 '우편집중국'·오세훈 '가락시장'…선거운동 첫 일정서 '민생' 경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