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싱크탱크 '성장과 통합'…전직 관료 등 500명에 추가 합류 가능성김문수·한동훈·나경원 등 주요 주자 싱크탱크 띄우나 '상대적 미미'18일 서울 강서구 ASSA 아트홀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후보자 국민의힘 1차 경선 후보자 비전대회'에서 후보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정복, 홍준표, 김문수, 안철수, 양향자, 나경원, 이철우, 한동훈 후보. (공동취재) 2025.4.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이재명싱크탱크국민의힘서상혁 기자 장동혁, 내전 중 쌍특검 단식 이틀차…친한계 "국면전환용"천하람 "지금 필요한 건 부관참시 2차 특검 아닌 통일교·돈 공천 특검"관련 기사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이재영 칼럼] '서울대 10조 만들기'를 제안한다[기자의 눈] 청와대에서 되돌아본 李 정부 7개월해병대 1·2사단 작전권, 50년 만에 '원복'…해병작전사 창설 검토(종합)[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