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총선 참패" "배신자 프레임 어떻게 벗어날 건가"나경원 "내란몰이 탄핵선동" 이철우 "경솔하게 탄핵"이철우(왼쪽부터), 나경원, 홍준표,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들이 20일 오후 서울 강서구 ASSA아트홀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후보자 1차 경선 B조 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4.20/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2025대선조기대선한상희 기자 '정청래 잘한다' 36%·'장동혁 잘한다' 23%…지선 앞 직무 평가장동혁 "배현진 징계는 아동 인권 문제…한동훈 제명 반대와 무관"박소은 기자 이젠 '장동혁의 시간'…지방선거 앞두고 외연 확장에 총력전李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여론 52%…지선 "與에 힘 실어줘야" 54%관련 기사무디스, 韓 국가신용등급 'Aa2' 유지…올해 성장률 1.8% 전망(종합)무디스, 韓 국가신용등급 'Aa2' 유지…올해 성장률 1.8% 전망(상보)이해찬 전 총리 별세…민주 진보 정부 반석 올린 '정치 거목'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美, 마두로측근 남겨두되 고강도 압박…임시대통령 "협력" 전환